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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행동하라. 티끌이 태산을 이룬다.(눅 5:1-11)

  • 작성자 사진: 신애교회
    신애교회
  • 11월 13일
  • 4분 분량

신애교회를 위해기도드립니다 성도님들 서로간의 사랑하고 격려하며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게하시고 주님을 더욱 섬기며 닮아가는 교회 되게하소서!!

[성전꽃예술 해설: 신애교회를 위해기도드립니다. 성도님들 서로간의 사랑하고 격려하며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게하시고 주님을 더욱 섬기며 닮아가는 교회 되게하소서!!]



오늘 말씀의 주제는 행동하는 믿음입니다. 여호수아와 사사기를 보면 여호수아서에서는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복했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수 21:4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사 주리라 하신 온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에 거주하였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땅을 다 주어서 그들이 그 땅을 다 차지했고 거기서 거주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수 21:44  여호와께서 그들의 주변에 안식을 주셨다  그런데 곧바로 나오는 사사기의 말씀에서는 이스라엘이 쫓아내지 못한 이방 족속들에게 고난당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주신 땅에서 평화를 누리고 복을 누려야 하는데 누리지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약속으로 주신 땅을 살아가면서 그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오히려 괴로움을 당하면서 살더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 것일까를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타락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즉 말씀과 멀어지는 모습을 사사기는 말하고 있고, 타락의 정도가 시간이 지나가면서 더 깊어지더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삼손이라고 하는 사사가 나올 때는 더 이상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더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출 19:5-6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세우고 말씀을 주신 목적은 첫째, 나의 소유로 삼고, 둘째, 제사장 나라가 되고, 셋째,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즉 말씀을 이루는 나라가 되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십계명, 즉 10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사기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성취되어져 가는 그런 과정을 이야기하니다. 그런데 인간의 본성 때문에 하나님의 의도대로 쓰여지지 않았습니다. 우리 인생은 두 갈래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따라가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도 받고 또 하나님이 언약하신 말씀을 성취하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말씀에 따르지 않는 사람은 저주받는 운명에 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는 생명의 길이고 하나는 사망의 길인 것입니다. 큰 길은 사망의 길이나 가는 사람이 많지만 우리는 생명의 길인 협착한 좁은 길로 가야 합니다. 우리의 정욕을 담은 마음의 모든 것이 버려지고, 우리의 짐가방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그 길에 생명이 있다고 성경은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은혜와 축복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우선 약속을 믿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붙잡고 말씀에 의지해서 순종하면 되는  믿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탈출하게 도우셨고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광야에서 39년 11개월 동안 매일 아침 그 만나를 추수하는 날에 비가 내리지를 않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약속을 믿고 말씀에 순종해서 축복을 받으려면 DNA가 중요합니다. 우리 교회도 영적인 DNA가 중요합니다. 우리 교회 여러 해 동안 섬긴 분들이 어떤 DNA를 남기고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교회가 문제가 생기면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딱 뭐냐 하면 목사님이 스스로 나가든지, 목사님을 내쫓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교회가 분쟁이 일어나면 소유를 자기 거라고 착각하고 헌금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분쟁이 일어나면 사람이 줄고 재정이 줄어듭니다. 소유를 자기것이라고 착각해서,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얻은것처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위가 결국은 순종이냐 불순종이냐로 드러나게 돼 있는데, 이거의 근본적인 차이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다음 주일에 여러분 49주년 50주년을 맞아서 비전을 선포한다고 그러는데 감사하게도 우리 장로님이나 권사님들이 기획위원회 할 때, 다른 말씀을 하지 않으시고 목사님 열심히 충성스럽게 하겠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이야기하는 핵심은 지금 때가 베드로의 배는 빈배였습니다. 그런데 베드로의 배가 지금 말씀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말씀으로 지금 충만한 상태입니다. 그 말씀으로 충만해서 베드로는 말씀에 감동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하나님이 하셔야만 하는 일이 있고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충만하게 되는 것은 우리가 할 수가 없습니다. 말씀의 실제이신 예수님이 빈 배에 올라타서 말씀을 선포하심으로 말씀이 충만해진 것처럼 하나님이 일하셔야지만 우리 안에 말씀이 충만해진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감동되는 것으로 멈추면 안되고, 말씀에 감동되었으면 그 말씀을 붙잡고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려야 합니다.


 눅 5: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이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자기가 목적했던 것을 성취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눅 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으로서이다. 이전까지 나는 사망과 죄의 죄와 사망의 굴레에 잡혀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말씀에 감화 감동되었을 때는 그 사실이 내 안에 들어와서 부딪혀 깨지는 진리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려야 물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체험했더니 그 말씀의 은혜가 내 안에 부딪혀 와서 나를 보게 하는데 나의 뭘 보게 하냐면 죄성을 보게 합니다. 여러분이 말씀에 은혜 받아 감화 감동되고 여러분의 죄성이 깨달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자가 될 때에 여러분의 죄성과 연약함이 깨달아지게 된다는 것을 믿으셔야 됩니다. 은혜 받았다고 하면 그 말씀을 붙잡고 그 말씀대로 한번 살아봐야 됩니다. 그 살아가는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 역사하시는 것을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나의 연약함이 깨달아지고 부딪혀 옵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 엎드리는 자가 되어 주님을 붙잡고 매달리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에 인생의 모든 굴레가 주님 은혜 안에서 극복된다는 걸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을 가장 어렵게 하는 문제가 지금 있으면 뭡니까? 여러분을 수치스럽게 한 사건이 여러분을 괴롭게 하는 문제나 여러분을 어렵게 하고 힘들게 하는 어떤 일이 혹시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나를 성장시키려고 하는 도구가 아닐까라고 생각해 보십시요. 이 어려움이 이 수고로움이 이 아픔이 이 상처가 이 괴로움이 하나님이 나를 성장시키려고 하는 도구가 아닐까 그러면 여러분 거기서 벗어나려고 하면 안됩니다. 그걸 이겨야 됩니다. 절대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바로 그 의지하는 믿음 말씀에 무슨 일이 있어도 매달려서 쫓아가겠다고 하는 바로 그 믿음 그 믿음이 여러분 안에서 발동될 때에 하나님은 여러분의 그 믿음을 붙잡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여러분에게 만족이 되는 인생으로 하나님 역사하실 것을 꼭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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